감시가 아니라, 추억
만나면 기록되고, 기록은 추천이 됩니다. 사진을 정리하지 않아도 그날의 길이 남습니다.
하나의 원칙
대부분의 위치 앱은 상대가 어디 있는지를 계속 보여줍니다. Tooday는 반대입니다. 두 사람이 실제로 함께 있는 동안에만 길이 그려지고, 헤어지면 그날의 기록은 거기서 끝납니다. 상대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화면은 없습니다.
지도에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습니다.
여기서부터 기록이 시작됩니다.
기록이 도는 방식
가까워지면 앱이 알아서 시작합니다. 버튼을 누를 일이 없습니다.
함께 걸은 길과 머문 곳이 시간 순으로 쌓입니다.
관계별로 색이 갈린 지도 위에서 그날을 다시 봅니다.
둘이 좋아했던 곳이 다음에 갈 곳을 고르는 근거가 됩니다.
누구와든
관계마다 지도가 따로 쌓입니다. 함께 있었던 사람이면 누구든 하나의 지도가 됩니다.